대장장이가 이미 세계적인 발견이자 발명 혹은 기술로 그 효과를 입증 받은
TSC(Threshold Sound Conditioning/ 역치음 유지상태로
즉, 청각세포와 신경이 수용할 수 있는 최저치의 신호음 유지상태)가 적용된 청력진단기와 보청기 등의
의료기기를 한국내에서 독점적으로 마케팅하는 기업을 만들기 위한 구상을 하고 있던 차…
방사선내과 전문의이신 배동준 선생님과 만나 의견을 구하던 자리에
“뭐 소리를 찾아줘?
그것도 소리를 소리로 다스린다고? 그렇다면 [소리대장간]이라고 해!”
그렇게 소리대장간은 일사천리로 물 흐르듯 회사이름으로 또 브랜드네임으로 결정되었습니다.
그 옛날 칼이며 낫, 호미, 괭이 같은 연장 등을 새로 장만하기 위해 혹은 무디어진 날을 벼리기 위해 사람들로 북적이며 안부와 정을
나누고 웃음꽃을 피우던 대장간을 꿈꾸며 소리대장간이 출발합니다.
단순히 보청기를 판매하고 청력관리를 해주는 곳이 아니라 건강과 웰빙, 그리고 문화가 함께 하는 공간입니다.
차와 커피가 있고, 대화와 독서가 있고, 음악을 즐기고 그림을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소리대장간은 웃음꽃이 피고 대화를 나누고 정이 넘치는 동네 사랑방이 되고 싶습니다.



